슬픕니다.
간혹 들러주시는 분들이라도 댓글 남겨주세요;ㅁ;
판타지- 작업중.
more..
아직 다쓰지 못했습니다- 글도, 표현도 덜떨어지지만,
부디 감평 부탁드립니다;
p.s.
배경음을 넣어 봤는데요;
①처음부터 타이틀까지는 미디1.
②'열여덟살'에서 카렌의 테마.
③'하지만 나는 노래하지 않았다'부터 '거대한 문의 후광으로'까지 backnight.
④나머지는 아리아노.
이렇게 즐기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부디-
뜨거운 물을 틀어 놓고 더운 증기가 욕실을 가득 채우길 기다리며 프로이슬러 단편<크라바트>를 읽는다. 어린아이의 동화같으면서도 어두운 면이 좋다. 더운 기운으로 욕실이 꽉차고 내 안경에 김이 서려 더이상 책을 읽을수 없게 되면 나는 그제서야 책을 덮어 욕실 책꽂이에 책을 꽂고 핸드폰 엠피로 라스트카니발을 틀고 욕조로 들어간다. 뜨거운 물에 발이 데이는건 상관 없다. 그냥 무턱 대고 욕조 안으로 몸을 집어넣고 몸을 덥게 데운다. 그리고 욕실을 울리는 라스트 카니발의 음조를 흥얼거리며 오랜 사색에 잠긴다. 더운 증기로 허공에 몽환적 초상화와 상상의 추상화를 그려 넣고 어린애처럼 물장구 치며 깔깔 웃는다. 그것도 질리면 머리를 뜨거운 물속에 들이밀어 부글부글 거품을 만들기도 한다. 몸이 어느정도 불었다고 생각되면 물에 젖은 몸을 초록색 타월로 박박 민다. 한주동안의 찌꺼기와 앙금이 몸에서 완벽하게 떨어질수 있도록, 라스트 카니발. 나는 뉴에이지 클래식의 바이올린보단 재즈 챌로의 중후면서도 튀는 음을 좋아한다. 녹색 이탈리타월로 발목을 민다. 더러운 표현이지만, 마치 모밀국수같다. 그런다음 샤워기의 시원한 물로 열과 마찰에 의해 빨게진 몸을 식힌다. 일주일의 앙금이 모조리 배수구로 빠져나간다. 다시 욕조로 들어간다. 식어버린 물이 약간의 온기로 내 몸을 다시 덥혀준다. 나는 쪼글쪼글해진 손가락을 하나하나 마시지 한다. 분홍색 해면에 비누를 잔뜩 묻혀서 거품을 내고 몸을 다시 닦고 짧은 머리도 감고 얼굴 전체를 거품으로 덮는다. 참고로 BGM은 Lia(리아)의 觀覽車(관람차)절정 부분. 일본인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아버지의 면도기로 수염을 깎는다. 요즘 수염이 너무 빨리 자라나서 걱정이다. 남김없이 깎아버린다. 그리고 샤워기의 물 온도를 조절한다음 거품을 씻어버린다. 적절히 따뜻한 물이 몸을 감싼다. 쓸데없는 잡생각으로 빗물의 온도가 딱 이정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랬다면 비맞으며 놀기 좋을텐데. 욕조에 손을 집어넣어 물마개를 뗀다. 슈르륵하고 빨려들어가는 물소리, 물회오리, 소용돌이. 욕실 찬장에서 타월을 꺼내 몸 구석구석을 닦는다. 건조되어 있던 면 타올이 물기를 빨아들인다. 왠지 몸이 청결된것 같은 느낌을 받고 이를 닦는다. 어머니께 배운대로 3분동안 입안 구석 구석, 혀까지 싹싹하게. 그런다음 컵에 물을 받아 입안을 헹구고 촤악-. 욕실 문을 연다. 천장에 떠돌던 증기가 차가운 바깥으로 나가는 것이 보인다. 안경을 쓰고, 식탁에 놓여진 시계를 들어 세시간동안 목욕을 한것을 확인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노래해준 핸드폰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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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모의 머리는 이제 아주 짙게 보이는 녹색에너지를 내뿜으며 진동하고 있었다.
녹색의 와아아 에너지가 사방으로 흩어지는 것이 보였다. 동료를 고무시키는 그 에너지가 이 위어드 보이를 죽이고 있었다.
‘진작 전쟁에서 멀어져야 했었는데.’
그는 떨고 있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머리를 구리지팡이로 기댄 채 무릎을 꿇고 있었다. 다른 위어드 보이즈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식은땀을 비 오듯 흘렸다. 눈을 꽉 감고 이를 악물었다. 머리의 진동은 점점 심해졌으나, 머리 폭발(Ead bang)을 막아준다는 구리 지팡이는 아무런 효력도 발하지 못했다. 고트모는 한손으로 머리를 짓눌렀다. 먼지 섞인 땀이 거칠게 느껴졌다.
‘이제 몽땅 끝장이야! 아, 고크이시여!’
주변의 동족들이 인간의 수적 우세를 막아내지 못하고 허물어져 내렸고, 고트모는 진동가운데 그들이 연결한 Waaaagh!가 사라지고 있음을 알았다. 하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것도.
‘다 끝났어!’
일이 갑작스럽게 돌아갔다. 제국군 후미 바실리스크의 지근탄이 오크 분대에게 명중한 것이다. 선두가 뚫렸고 제국병사들이 일제히 돌격했다.
“착검 돌격!”
"Waaaaagh!"
슬라가 보이들이 초파를 휘두르며 응전했으나 수적 열세였다. 뒤쪽의 오크들이 응원을 위해 돌격했다. 그들은 위어드 보이를 지키라는 워보스의 명령을 망각해버렸고 적에게 대항하며 멀리 떨어졌다.
다른 참호 안에서 대기하던 제국병사가 고개를 들자, 황무지에서 무릎을 꿇은 위어드 보이즈의 모습이 보였다. 흡사 기도하는 수도자처럼 지팡이에 의지하며 쓰러진 오크. 병사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들에게 접근했다. 병사는 머리에서 기분나쁜 녹색 에너지를 발산하는 오크를 보고 혐오스럽다는 표정을 지었고 그 오크가 벌벌떠는 모습을 보자 그는 우월감에 도취되었다. 그리고 천천히 나이프를 꺼냈다. 그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오크 하나에게 다가갔다.
쾅-
가까운 곳에 포탄이 떨어졌다. 깜짝 놀란 병사는 포탄이 떨어진 곳을 돌아 봤다. 연기가 자욱했지만 아마 크레이터가 생긴 것 외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이다.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그는 별것 아니잖아, 라고 중얼거리며 다시 오크의 목을 따려고 했다.
이만한 오크모가지를 다발로 들고 가면 내 계급장도 바꿔 달수 있겠지.
그리고 오크를 돌아보던 그의 손이 순간 살짝 멎었다.
방금 전의 포격 때문일까, 병사 앞에 꿇어앉은 오크가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크는 병사를 올려다 보고 있었고, 그 오크의 눈에는 오크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두려움이 가득 차있었다.
죽음의 공포.
그 눈을 바라보던 병사는 기분이 좋아져서 샐쭉 웃으며 칼날을 오크 목젖에 갔다댔다.
“크으....”
오크가 나지막히 신음하자 그는,
“불만있어?” 라고 뇌까리며 손목에 힘을 주었다.
cencer write- Waaagh!100(와!백)-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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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설정 공개>
이 소설은 워해머 팬픽입니다.
해머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실테고, 모르시는 분은 네이버 찾아가세요;
제가 설마 페이지 250에 달하는 설명을 여기에 쓸순 없잖습니까;;
지금 써넣는 설정은 대충 이해하세요;
고트모(gortmo): 주인공이 아니라 위어드 보이 입니다; 이녀석은 나중에 소설에서
재밌는 일을 보여줄 겁니다.
위어드 보이즈(wyad boyz): 오크 사이커. 오크의 와아아아(waaagh)라는 정신 에너지로 동료를 고무시켜 전쟁에 뛰어들게 만드는 엘리트 트룹입니다. 이들이 사이킥 파워를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할 경우, 위어드 보이즈의 머리는 폭발과 함께 터집니다.
구리지팡이는 이 머리폭발(ead bang *오크는 H발음이 안된답니다. head->ead)을 방지하는 효과가 아마도 있을지 없을지-
슬라가 보이즈(slugga boyz):슬라가라는 대구경 권총과 쵸파라는 전투도끼를 장비한 오크입니다. 일반적인 고기방패중 하납니다.
고크(Gork): 오크의 쌍둥이 신중 하나인 고크, 다른 하나는 모크(mork)로서
고크는 교활한 잔혹의 신이고 모크는 잔혹한 교활의 신입니다. 이 미묘한 차이는 당신이 보지 않을 때 때리는 것과 당신이 볼 때 세게 때리는 차이입니다.
오크: 워해머의 오크란 상식과 싸워 이긴 존재입니다; 이들은 포자번식(!!)을 하고 철쪼가리와 전선으로 말도 안되는 전투장비를 만들어 냅니다.
여담입니다만, 오크를 가둬놓고 숟가락을 던져주면 대포를 만들어 탈출한다고 하네요; 또한 이들의 '스피드 프릭'이라는 정신은 기계에 붉은 칠을 함으로써 4배나 빨라지는 기적을 발견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오크는 차량과 바이크에 붉은 칠을 합니다.
워해머 팬픽과 마이 오리지널 판타지를 구상중.
워해머팬픽은 시간나면 쓰려고 준비 중이다. 워해머가 뭔지 모르면 네이버 지식인에다 물어봐라. 암튼 그런 소설을 쓰려고 한다. 주인공은 따로 정해 놓지는 않았지만,
아마 오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워해머에서의 오크는 단순하고, 난폭하고, 상식과 싸워서 이긴 종족-이들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대충 Waaaaaagh!가 된다. 왜 와아-!가 되는지 모르겠으면 지식인에다 물으시길. 아무튼 암군이가 요즘 막나가니까.
오크를 설정에 넣으면 귀찮게 고지13이나 몇분대 몇중대 이딴거 안써도 무방하다.
그냥 프릭과 트룹을 나눠서 대충 때려박자- 와아.
쓰려고 하는 판타지는, 내가 소속(이랄까, 뭐랄까 에라이 뭐든 되겠지란 심정;)되어 있는 제레단 판타지로 쓸까 생각중이다.
물론, 컨셉은 concept란에 넣었던 거랑 비슷하다.
뭐........중세 판타지니까 등장인물도 구할거구, 자료도 찾아야 겠지만,
일단 '시간나면' 해보자.
그동안 별로 한 짓은 없지만 그래도 몇가지 포스팅을 해봤더랬습니다.
.......재미 없었나?;
사람들아! 암군이가 덧글에 목말라 죽고 있다구!!
(introduction)
yeah... it's my life...
그래.. 이건 내 삶..
my own words i guess...
또 내 말이지 아무래도..
(verse 1)
have you ever loved someone so much, you'd give an arm for?
혹시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팔을 준 적이 있어?
not the expression, no, literally give an arm for?
비유가 아니라, 정말로 팔을 준 사람 말야
when they know they're your heart
그들이 너의 심장이고
and you know you were their armour
넌 그들의 갑옷임을 알고
and you will destroy anyone who would try to harm 'em
그들을 아프게 하려는 이는 누구든 없애버리려고 하지
but what happens when karma, turns right around and bites you?
하지만 운명이 네게 등을 돌리고, 널 깨물면 어쩌지?
and everything you stand for, turns on you, despite you?
네가 지키고 있던 것까지, 등을 돌리고 미워하면?
what happens when you become the main source of a pain?
고통의 주원인이 바로 너라면 어떡하지?
"daddy look what i made", dad's gotta go catch a plane
"아빠 내가 만든 것 좀 보세요" 아빠 비행기 타러 가야한단다
"daddy where's mommy? i can't find mommy where is she?"
"아빠 엄마는 어디 계세요? 모습이 안 보여요, 어디 계세요?"
i don't know go play hailie, baby, your daddy's busy
모르겠다, 가서 놀으렴 Hailie, 아빠 바쁘단다
daddy's writing this song, this song ain't gonna write itself
지금 노래를 쓰고 있어, 가사가 저절로 써지는게 아니거든
i'll give you one underdog then you gotta swing by yourself
한 번만 밀어줄테니, 그다음부턴 혼자 그네를 타거라
then turn right around on that song and tell her you love her
그리곤 노래로 돌아와서 그녀를 사랑한다고 적고
and put hands on her mother, who's a spitting image of her
꼭 닮은 그녀의 엄마에게 욕을 퍼부어
that's slim shady, yeah baby, slim shady's crazy
그게 Slim Shady, 그래, Slim Shady는 미쳤어
shady made me, but tonight shady's rocka-by-baby...
Shady가 날 이렇게 만들었지만, 오늘밤도 그는 즐기네..
(chorus)
and when i'm gone, just carry on, don't mourn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rejoice every time you hear the sound of my voice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just know that i'm looking down on you smiling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and i didn't feel a thing, so baby don't feel no pain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just smile back
그냥 날 보며 웃어줘
and when i'm gone, just carry on, don't mourn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rejoice every time you hear the sound of my voice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just know that i'm looking down on you smiling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and i didn't feel a thing, so baby don't feel no pain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just smile back..
그냥 날 보며 웃어줘..
(verse 2)
i keep having this dream, i'm pushin' hailie on the swing
난 계속 꿈을 꾸지, 그 속에서 난 그네에 탄 Hailie를 밀어줘
she keeps screaming, she don't want me to sing
그녀는 소리질러, 내가 노래 부르는게 싫은거야
"you're making mommy cry, why? why is mommy crying?"
"엄마가 아빠 때문에 울어요, 왜죠? 왜 엄마가 우는 거죠?
baby, daddy ain't leaving no more, "daddy you're lying
아빠는 더이상 어디 안 간단다 "거짓말이잖아요
you always say that, you always say this is the last time
매번 그런 말 하시죠, 매번 마지막이라고
but you ain't leaving no more, daddy you're mine"
하지만 어쨌든 떠날 수 없어요, 아빤 내 꺼니까"
she's piling boxes in front of the door trying to block it
문 앞에 상자들을 쌓아놓고 나를 막고 있네
"daddy please, daddy don't leave, daddy - no stop it!"
"아빠 제발, 떠나지마요, 아빠 - 그만해요!"
goes in her pocket, pulls out a tiny necklace locket
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작은 목걸이 로켓(locket)을 꺼냈어
it's got a picture, "this'll keep you safe daddy, take it withcha'"
안엔 사진이 있군 "이게 있으면 안전할거에요 아빠, 가지고 가세요"
i look up, it's just me standing in the mirror
위를 올려다보니, 거울 앞에 내가 서있을뿐
these fuckin' walls must be talking, cuz man i can hear 'em
이 벽이 얘기를 하나봐, 소리가 다 들려
they're saying "you've got one more chance to do right" - and it's tonight
그 소리는 "한 번 더 옳은 일을 할 기회가 남았다" - 바로 오늘밤
now go out there and show that you love 'em before it's too late
이제 밖으로 나가서 늦기 전에 사랑한다는 걸 보여줘
and just as i go to walk out of my bedroom door
그래서 내 침실 문 밖으로 나가니
it's turns to a stage, they're gone, and this spotlight is on
갑자기 무대로 바뀌고, 가족들은 없고, 조명이 켜져
and i'm singing...
난 다시 노래 불러..
(chorus)
and when i'm gone, just carry on, don't mourn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rejoice every time you hear the sound of my voice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just know that i'm looking down on you smiling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and i didn't feel a thing, so baby don't feel no pain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just smile back
그냥 날 보며 웃어줘
and when i'm gone, just carry on, don't mourn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rejoice every time you hear the sound of my voice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just know that i'm looking down on you smiling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and i didn't feel a thing, so baby don't feel no pain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just smile back..
(verse 3)
sixty thousand people, all jumping out their seat
6만 명의 사람들,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the curtain closes, they're throwing roses at my feet
커튼이 닫히고, 내 발에 장미를 던지는군
i take a bow and thank you all for coming out
난 인사를 하고 와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지
they're screaming so loud, i take one last look at the crowd
정말 커다란 환호소리, 다시 관객석을 보지
i glance down, i don't believe what i'm seeing
아래를 보니, 눈이 믿기지 않는군
"daddy it's me, help mommy, her wrists are bleeding,"
"아빠 저에요, 엄마를 도와줘요, 손목에서 피가 나요"
but baby we're in sweden, how did you get to sweden?
하지만 여긴 스웨덴인데, 어떻게 스웨덴에 온거니?
"i followed you daddy, you told me that you weren't leavin'
"따라온거죠, 떠나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you lied to me dad, and now you make mommy sad
제게 거짓말을 하셨어요, 엄마도 슬퍼하고 있어요
and i bought you this coin, it says 'number one dad'
그리고 동전 하나 샀어요, 위에 '최고의 아빠'라고 적혀있죠
that's all i wanted, i just want to give you this coin
제가 원한 건, 단지 이 동전을 주고 싶었을 뿐인데
i get the point - fine, me and mommy are gone"
됐어요 - 괜찮아요, 저와 엄마는 사라질게요"
but baby wait, "it's too late dad, you made the choice
잠깐 기다려 "너무 늦었어요, 이건 아빠의 선택이었죠
now go up there and show 'em that you love 'em more than us
이제 저 위로 가서 우리보다 저 사람들이 좋다는 걸 보여줘요
that's what they want, they want you marshall, they keep.. screamin' your name
모두 원하는 거잖아요, 당신을 원해요 Marshall, 계속 이름을 부르고 있죠
it's no wonder you can't go to sleep, just take another pill
그러니 밤에 잠을 못 이루죠, 그냥 수면제 한 알 더 드세요
yeah, i bet you you will. you rap about it, yeah, word, k-keep it real"
네, 분명 그러겠죠, 랩에도 그렇게 나오니까, '진실하게 가자'라던가"
i hear applause, all this time i couldn't see
박수소리가 들려, 매번 난 볼 수 없었지
how could it be, that the curtain is closing on me
아니 어째서, 막이 내리고 있어
i turn around, find a gun on the ground, cock it
돌아서서, 땅에 떨어져있는 총을 발견하고, 장전한 후
put it to my brain and scream "die shady" and pump it
내 머리에 겨누고 외쳐 "죽어라 Shady" 그리곤 쏴
the sky darkens, my life flashes, the plane that i was supposed to be on crashes and burns to ashes
하늘이 어두워지고, 내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타려했던 비행기가 불에 타고
that's when i wake up, alarm clock's ringin', there's birds singin'
그때 난 깨어나, 알람이 울리고, 새는 지저귀지
it's spring and hailie's outside swinging, i walk up to kim and kiss her
지금은 봄, Hailie는 밖에서 그네를 타고 있어, 난 Kim에게 가 키스를 해
tell her i miss her, hailie just smiles and winks at her little sister
그리웠다고 말하지, Hailie는 그냥 웃으면서 여동생에게 윙크를 해
almost as if to say..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처럼..
(chorus/outro)
and when i'm gone, just carry on, don't mourn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rejoice every time you hear the sound of my voice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just know that i'm looking down on you smiling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and i didn't feel a thing, so baby don't feel no pain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just smile back
그냥 날 보며 웃어줘
and when i'm gone, just carry on, don't mourn
내가 사라지면, 그냥 살아가, 슬퍼하지 말고
rejoice every time you hear the sound of my voice
내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즐거워하면 돼
just know that i'm looking down on you smiling
내가 네 미소를 내려다보고 있을테니
and i didn't feel a thing, so baby don't feel no pain
난 고통없이 갈테니, 너도 아파하지마
just smil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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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무기처럼 철처하고, 영아처럼 순수한 본능의 집합체. 레드 계열의 사이커. 징집시기는 대체적으로 영아, 유아 시기. 사이커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본능에만 의존하는 유아기에 징집한다. 입안에 회로와 관을 우겨 넣고 영양제, 환각제 그리고 ShU라는 광통제제를 공급한다. 이것은 유아기의 본성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하므로, 사이커가 오발뿐인 무기가 되는 것을 방지시킨다. jack은 무기 총칭. 계열은 red, yollow, brown으로 나뉘며 앞글자를 따 reajack, yolljack, bro jack으로 등급을 매긴다. 본 그림은 레젝(reajack)사이커.
『숨 쉴수 없는 공포와 무력감. 자칫하면 죽어버릴 나약함.
짓눌려 버릴 만큼 커다란 죄악. 굴복, 죽음.
추악한 죄, 인간이 사는 동안 쌓는 원죄와 수많은 죄악덩이.
그 더러운 죄악이 발현한 마력을, 인간은 보물이라도 되듯 손가락으로 부려가며
보화를 굴리듯 추악한 기운을 훑어서 마법을 부린다.
사람이 쌓은 세상의 더러운 것을 기록하며 발견하는 마법사들. 사령자들.
그들은 더러운 사술꾼들이다.
그들이 부리는 마력은 한층 더 거대한 죄악으로, 눈덩이 굴리듯 점점 더 커져서,
세상을 삼킬 것이다. 결코, 세상이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세상의 원천에는 악마가 산다.
땅 아래 들끓는 마그마 같은 피와 철과 같은 피부를 가진 악마들, 붉은 빛 같은, 그들의 눈동자에 담긴 모든 죄악들이, 세상으로 해방될 날이 와서는 안 된다.
피와 살점으로 땅이 얼룩지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중 일부가 아스러져 이슬로 화해도, 더러운 사술꾼을 이 땅에서 남기지 말고 해치우자.
우리는 틀림없는 고귀함,
아직 더러워지지 않은 성역을 확장시킬 위대한 dell a' fe.
성인의 마지막 기사들. 훗날 악마가 세상에 태어나도 당당히 맞설 dell a' fe.
백의와 푸른 갑옷을 입은 망향의 아들들(sons of nostalgia.)』
∴dell a' fe: 원문은 [Ληγ Ψ ξι] 성스러운, 선한, 현자, 고귀한 이_ 자손.
-고대어, 사어-표식. Ληγ은 윤회, 선(善),성(聖), Ψ는 그것의 실(實), ξι는 마음이란 뜻.
본래 철자 하나하나에 남긴 뜻도 있지만, 결합할수록 의미와 능력이 증폭된다.
∴표식: 새김만으로도 신성을 나타내는 것.
사어: 고대어-라고 풀이된다.ΑΒΓΔΕΖΗΘΙΚΛΜΝΞΟΠΡΣΤΥ
αβγδεζηθικλμνξοπΦΧΨΩ
참조:ㅎ누르고 한자 키.
망향의 아들들(sons of nostalgia.): 망향의 아들들이란 종교에는 신이란 존재가 없었다. 그들은 선대 위대한 과업을 이룩했던 선인들을 신성하게 모시고 선이라는 빛 속에 있을 위대한 문(great door.)을 믿으며 그곳으로 들어가기 위해 스스로를 닦는 자들이었다. 그들은 성선설-인간은 태초부터 선하다-라는 믿음을 뛰어넘어 스스로 선의 일부라 주장하며 선속에는 인간의 의지가 거주하는 공간이 있고 그곳으로 들어가면 의지는 지극한 행복과 선함을 영원히 얻는다고 믿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악이 부린 간계에 의해 떨어진 것이 인간. 마력과 혼돈이 가득한 곳에서 고통을 받으며 악으로 떨어져 버리는 하등한 존재들. 망향의 아들들은 그렇게 하등한 자신들을 스스로 질타하며 다시 선속으로 돌아가기 위한 수련을 거듭한다.
아침저녁으로 몸과 정신을 닦고, 간소한 식사를 하며, 경작하는 밭에 괭이질을 했다. 신도 모두와 함께 성가를 부르며 저녁을 마감하기도 했다. 그때는, 믿음으로 소박한 행복을 얻던 때였다. (-AR. 노베타리아 기록 발췌)
마술<명사> : 일상생활에 개입되지 않은 모종의 힘. 동화에서처럼 주문과 함께 나타나는 마술이 아니라, 노래와 암시, 최면에 가깝다. 물리적인 것보다 정신적으로 사람에게 간섭하는 기술. 원래는 각 계열별 25~37종(추측)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현재는 단 4종만 남아 있다.
첫째는 운율로 나뉘는 시와 속삭임, 가곡.
둘째는 눈을 감추고 마음을 속이는 기만과 거짓, 심안.
셋째는 잠들어 있는 것을 끄집어내는 꿈과 상상, 개입.
넷째는 굴복하게 만들 수 있는 명령의 사슬, 권속.
현재의 마술은 대부분 이 네가지 계열의 마술에서 파생된 것들이다.
마술은 결코 일상에 개입 되어서는 안 되며 이는 관리국, ‘날개’에 의해 규제 되고 있다.
마술사<명사> : TV에 나온 것처럼 물건을 날리거나 불을 붙이는 마법사들은 아니지만, 그들은 목소리와 눈빛으로 거의 그것에 가까운 일을 행사한다. 그들은 단 4종만 남은 마술을 파악해 꿈을 현실처럼 꾸며내고 환상에 휩싸이게 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기적을 일으키는가 하면 무거운 중압감으로 상대를 눌러 버릴 수도 있다.
대부분의 마술사들은 일반인들[핑클키]와 같은 복장을 하고 있으며 이제 그들의 일상속으로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마술사와 일반인[핑클키]의 모습을 분간하는 것은 어렵다. 마술사들의 특징이 뭔가를 입속으로 속삭이거나 말없이 사람을 응시하는 것이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상당히 많은 수의 마술사가 활동 했으나, 날개의 규제이후 그 수가 상당히 줄어 버렸다. 일부는 그런 관리국에 상당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듯.
관리국'날개' <명칭> :
여러가지 형태로 나뉘어 있는 세계의 중심부에 위치한 마술 관리국.
관리국은 거대한 기업의 형태로 기관마다 여러 부서로 나뉜다.
‘황금 깃’ 은 ‘노을의 일곱깃털’을 대두로 일곱 기관과 28부서로 나뉘며 관리국의 행정을.
‘질서의 순풍’ 은 ‘사계의 바람’을 대표로 네 기관과 6부로 나누어져 관리국의 법체계를.
‘계의 은갈기’ 는 ‘처벌의 활개춤’의 지휘아래 두 기관과 3대 11군단으로, 관리국의 군부를.
‘오래된 날개’ 는 ‘부리를 다듬는 새’를 수반으로 모든 기관의 총 책임을 맡는다. 단일 부서.
네개의 명칭<인물> : 각 기관의 책임자의 이름. [노을의 일곱깃털],[사계의 바람],[처벌의 활개춤]그리고 [부리를 다듬는 새]
<기관의 예>:
제일 잘 알려진 ‘계의 은갈기’는 범죄자를 체포, 징계하는 기관. 권속 마술 대가들이 속한 곳이다. ‘질서의 순풍’은 이름과는 다르게 위험인물로 지목된 자들을 색출해, 부서자체에서 재판, 최대 사형에서 봉인결정까지 내리는, 질서이외의 것은 ‘다듬어 버리는’ 곳이다. 제일 마지막 기관 ‘겨울’은 심판관들의 잔인함으로 악평이 높다.
만물상<장소> : [만물상은 필요 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진 필요한 물건의 마지막 쉼터.]
오르골<기구> : [소원을 이루어주는 비틀린 마구]<위험>
핑클키<대명사> : 암군의 뭣같은 작명센스
